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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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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공항에 국제선 부정기편 뜨나?

장효수 기자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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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주시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 유치에 뛰어든 가운데
포항경주공항의 활용 여부가
정상회의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관건은 현재 국내선 전용으로 운영중인 포항경주공항에
국제선 비행기를 띄울 수 있냐는 건데
경북도는 현행 중앙부처 승인 요건인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을
관할 시.도지사가 직접 할 수 있도록
지침 개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동욱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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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공항에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 경주시,
한국공항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 등은
14일 도청에서 '2025 APEC 경주 유치 지원'과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부정기편 운항'에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업무협약했습니다.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 유치하고,
포항경주공항 국제선을 통해
APEC 각국 정상과 방문단, 관광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입국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한다는 게 골잡니다.

기초지자체로는 유일하게
APEC 정상회의 유치에 뛰어든 경주의 경우
인접한 포항경주공항이
국내선 전용인점이 불리한 요소로 꼽힙니다.

때문에, 경북도는
지난해 11월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남방항공과 국제노선 개설 및
전세기 취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관건은 국토부 지침을 개정해야 하는 겁니다.

현재는 국내선 전용 공항의 경우
국제경기나 행사 등의 목적이 있을 때만
정부의 승인을 받아 국제선 부정기편을
취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중앙부처 승인 요건을
관할 시도지사가 직접 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국토부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HCN뉴스 이동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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