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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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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름 잠시 잊고…성큼 다가온 가을 만끽

최현철 기자2021.09.30
[앵커멘트]
■ 현대HCN 새로넷방송

요즘 아침, 밤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며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김천에서는 코로나19 시름을 잠시 잊고
성큼 다가온 가을 정취에 시민들이
흠뻑 빠져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최현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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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 하늘 아래
분홍빛 물결이 출렁입니다.

파스텔 색조의
분홍빛을 내뿜는 핑크뮬리가
가을 향기를 전합니다.

선선해진 날씨 속에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가을의 한순간을
사진 속에 담아봅니다.

INT, 박범식 / 김천시 문당동
"점심시간에 회사 동료와 구경하러 오니까
핑크뮬리가 정말 예쁘게 피운 것 같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INT, 김미순씨 부부 / 구미시 도량동
"요즘 코로나 때문에 멀리 못 가고 집에만 있어서
답답했는데 볼일이 있어서 구미에서 김천에 왔다가
지나가는 길에 들렸더니 색감이 너무 예쁘고
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시민들은 바람에 살랑이는
가을꽃을 보며 코로나19 시름을 잠시 잊고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봅니다.

경북은 다음 달 초부터
아침 기온이 15도 내외까지 떨어지며
가을의 정취도 더욱 무르익어갈 전망입니다.

S/U
최현철 기자 / 1904742@hcn.co.kr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벗어나
감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잠시라도 야외활동을 하는 게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HCN NEW 최현철입니다.
(영상취재 : 김갑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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