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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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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후보 '지역 최대 현안' 해결책은?

김도윤 기자2020.04.08
[앵커멘트]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이번 상주시장 재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마했는데요.

각 후보들이 생각하는 지역 최대 현안과
해결 방안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김도윤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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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원희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의 조기 종식을
지역 최대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중소 자영업자들과
취약계층들의 피해가 크다며,

해결방안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제시했습니다.

상주시민 모두에게 1인당 1백만 원을
지급하겠단 계획인데,

모두 지역화폐로 발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겠단 구상입니다.

[Int // 조원희 / 상주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
"빠른 경기 회복을 위해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려 합니다.
1인당 100만 원씩 바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걸 통해서 시장 경제가 제대로 좀 돌아가서
일상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래통합당 강영석 후보 역시
지역 최대 현안으로
코로나19 사태를 꼽았습니다.

강 후보는 코로나19로 피폐해진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우겠다며,

상주시에서 집행하는 예산을
지역 업체와 우선적으로 거래하도록 해
지역 경제를 살리겠단 계획을 내놨습니다.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 임대인들을 위한
지방세 감면 등 지원책도 약속했습니다.

[Int // 강영석 / 상주시장 후보(미래통합당)]
"상주시에서 1년에 집행하는 예산 중에서
구매나 입찰이나 용역에 관련된 전 예산을
법적 허용범위 내에서 모든 것이 지역민과
지역 업체가 우선 되도록 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무소속 한백수 후보는
가축 분뇨 냄새 없는 청정상주 건설을
최우선으로 꼽았습니다.

주민 갈등의 원인인
퇴비공장 건설 문제를
당선 즉시 해결하겠다면서,

좌담회를 열어 부지 선정과 보상안에 대한
원활한 합의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사육두수 감축 등
특별대책을 강구하겠단 계획도 내놨습니다.

HCN뉴스 김도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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