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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스포츠 대회 '기지개'

최현철 기자2021.07.02
[앵커멘트]
■ 현대HCN 새로넷방송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완화되면서
움츠렸던 지역 스포츠 대회가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김천에서는 키즈 풋볼대회를 비롯해
탁구와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대회가 개최됩니다.

최현철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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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자
김천시는 개최 예정이던 각종 스포츠 대회를
모두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지역 내 확산세가 줄어들고
지난 1일부터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되면서,

움츠렸던 스포츠 대회가
조금씩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습니다.

2일에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전국 키즈 풋볼대회가 열렸는데
전국 66개 팀에서 1천여 명이
김천을 찾았습니다.

선수들을 향한 열띤 응원에
경기장 안팎에서는 모처럼 활기가 넘쳤습니다.

INT, 이희수 / 구미시 송정동
"코로나 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경기장에 나와서 직접 뛰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아들이 오랜만에 넓은 경기장에서
마음껏 뛰고 오늘 날씨도 좋아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대회와 함께 김천에서는
전국 남녀종별 탁구선수권 대회와
전국 궁도종별 선수권대회도 열립니다.

다음주부터는 한국 실업농구연맹전과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가 차례대로 개최되면서
수천여 명의 선수들이 김천을 찾게됩니다.

한편, 김천시는 올해 하반기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를 20개 이상 유치해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HCN NEWS 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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